
개정 전후, 객체 단위 변경 추적
IFC GlobalId 매칭과 재식별로 개정본 간 객체를 짝짓고, 사라진 간섭마다 원인을 설계 수정·객체 삭제·ID 재발급·분류 변경으로 판정합니다.
간섭 검출은 이미 충분합니다. 필요한 것은 해소를 증명하고, 번진 영향을 따라가는 능력입니다. SYNCRA AI는 개정 전후 IFC 모델을 객체 단위로 추적해 False Resolved를 걸러내고, 규칙을 통과한 수정안만 엔지니어에게 전달합니다.
엔지니어는 전체 모델이 아니라, 원인이 판정된 이슈와 검증을 통과한 대안만 받습니다. 변경의 영향 범위 안에서만 재검사하므로 대형 모델에서도 검토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IFC GlobalId 매칭과 재식별로 개정본 간 객체를 짝짓고, 사라진 간섭마다 원인을 설계 수정·객체 삭제·ID 재발급·분류 변경으로 판정합니다.

포트 연결 그래프와 공간 근접 탐색으로 변경이 번지는 기계·전기·배관 경로를 추적합니다. 연결 정보가 끊긴 공종 간 구간은 GNN으로 영향 전파를 추정합니다.

Diffusion 기반 생성 모델이 연결관계와 설계 조건을 반영한 복수 경로를 만들고, 이격거리·간섭·연결·압력손실 규칙으로 폐루프 재검증해 통과안만 남깁니다.

선택안을 IFC 패치로 적용한 뒤 같은 엔진으로 재검증합니다. 대안별 수정 범위와 물량을 비교해 추천하고, 최종 승인은 엔지니어가 합니다.
MEP는 구조·천장·벽체와 공간적으로 얽혀 있고 부재가 밀집해 있어, 변경 하나가 여러 공종으로 번집니다. 반도체 FAB과 데이터센터처럼 설비 비중이 큰 현장일수록 개정마다 사람이 추적하는 비용이 커집니다.
산업시설 프로젝트 총사업비 중 재작업 등 품질 편차 비용
출처: CII편차 비용 중 설계 변경·오류·누락에서 발생한 비율
출처: CIIMEP를 설계변경의 주 발생 공종으로 꼽은 응답자
출처: SYNCRA 선행 조사데이터센터 공사비 중 전기·기계 설비 비중
출처: 업계 추산Navisworks 간섭 보고서와 IFC 개정본을 올리면, 탐지부터 해소 판정까지 같은 엔진이 이어서 처리합니다.

첫 시장은 BIM을 운용하는 원청의 공장(산업시설) 신축 현장입니다. MEP 밀도가 높아 변경 영향이 크고, FAB보다 데이터 접근이 쉬워 가장 먼저 효과를 검증할 수 있습니다.
기존 검출 도구는 현재 모델에서 간섭이 다시 검출되는지만 봅니다. 이전 간섭이 보이지 않으면 자동으로 해결 처리됩니다. 설계로 해소된 간섭과, 객체 삭제·ID 변경·분류 변경으로 검사에서 빠진 간섭이 똑같이 Resolved가 됩니다.
검출 도구를 바꾸지 않고, 그 위에 변경 인지형 검증 레이어를 더합니다. 기존 워크플로우를 유지하면서 재작업과 검토 시간을 줄입니다.
거짓 해소와 번진 영향을 시공 전에 찾아, 설계 기인 편차 비용을 줄입니다.
영향 범위만 재검사하고 검증된 대안만 전달해, 기존 소요 시간을 최대 99% 줄입니다.
기계·전기·배관·구조로 번지는 영향을 한 화면에서 추적하고, 책임 공종에 바로 전달합니다.
IFC 기반이라 저작 도구에 묶이지 않고, Navisworks 간섭 보고서를 그대로 입력으로 씁니다.
설계변경 CR-014 한 건이 탐지, IFC 패치, 재검증, 해소 판정까지 이어지는 MVP 화면입니다. 마지막 장면에서 배관을 지우기만 한 개정본이 거짓 해소로 걸러집니다.
1단계 검증변경 37건을 주입해 36건을 시험했습니다. 전수 검사 대비 신규 위반 누락 0건, 연결 삭제 판정 2/2.
MVP 테스트탐지부터 대안 검증까지 자동 테스트 전부 통과. 무변경·속성 전용 대조군 16/16, 재설계 3단계 최종 통과 16/16.
현장 PoC확보 리드 20개 건설 현장 중 PoC 8곳(완료 3·진행 5), LOI 3곳 협의 중입니다.
다음 검증False Resolved 판별 정확도, 영향 분석 재현율, 재설계 통과율, 작업시간 절감률, 대형 모델 처리 시간을 측정합니다.
공사 기간 약정을 기반으로 매월 과금합니다. 현장이 끝나면 다음 현장으로 옮겨 씁니다. 전사 도입은 3개월 유료 파일럿으로 시작합니다.
검증 플랜 · 1단계
재설계 플랜 · 1–4단계
전사 도입 · 온프레미스
AI 개발, B2B 사업화, 전기·반도체 역량을 갖춘 팀입니다. 건설업계 네트워크로 국내 건설사 PoC를 직접 확보하고, 과거 프로젝트의 설계변경 전후 IFC 모델을 확보했습니다.
NXN AI에서 시장 검증·고객 발굴, CNS에서 B2B 기술영업 수주.
SK하이닉스 성적 우수 장학생. 엔진 워크플로우 총괄, FAB·데이터센터 MEP 설계 조건.
서울대 Machine Perception and Reasoning Lab. NVIDIA Inception 선정 창업 경험. AI 엔진 학습.
삼성서울병원 ML 엔지니어 인턴. 설계 조건 규칙화와 재설계 대안 검증 로직.
재무·사업전략. 상향식 시장 산출, 가격 설계, 투자 유치.
더 궁금한 점은 문의 양식으로 남겨주세요. MEP 코디네이션 담당 엔지니어가 답변합니다.
간섭이 실제로 해소되지 않았는데도 검출 도구에서 ‘해결됨’으로 처리되는 현상입니다. 객체가 삭제되거나, GlobalId가 재발급되거나, 분류가 바뀌어 Search Set에서 빠지면 간섭이 더 이상 검출되지 않아 해결로 표시됩니다. SYNCRA는 개정 전후 객체를 짝지어 이런 경우를 가려냅니다.
아닙니다. SYNCRA는 보완재입니다. 기존 Navisworks 간섭 보고서와 IFC 개정본을 입력으로 받아, 검출 이후의 해소 판정과 영향 추적을 더합니다.
Navisworks 간섭 보고서(XML 또는 HTML 내보내기)와 개정 전후 IFC 모델 두 개가 필요합니다. 연합 모델 기준으로 기계·전기·구조 공종을 함께 분석합니다.
FAB 보안 요건에 맞춘 온프레미스 버전을 개발 중이며 2027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합니다. 그 전까지는 온프레미스 진단 방식을 협의합니다.
엔지니어가 승인한 대안만 IFC 패치로 적용합니다. 대안 생성은 학습 모델이 맡지만, 통과 판정은 결정론적 규칙이, 최종 채택은 엔지니어가 합니다.
현장 단위 월 구독입니다. 검증 플랜은 현장당 월 49만 원, 재설계 플랜은 월 149만 원이며, 전사 도입은 3개월 유료 파일럿으로 시작합니다.
최근 개정본 하나면 충분합니다. 간섭 보고서와 IFC 전후 모델을 보내주시면 ‘해결됨’ 목록의 거짓 해소를 가려 리포트로 돌려드립니다.